"AI가 쇼핑을 결정한다”… 모티브인텔리전스, ‘찾아가는 세미나 2026’ 개최
AI·데이터

"AI가 쇼핑을 결정한다”… 모티브인텔리전스, ‘찾아가는 세미나 2026’ 개최

2026-05-11

세미나 신청하기: https://forms.gle/C3iAatEs2eoUHzan9

애드테크 전문기업 모티브인텔리전스(대표 양준모)가 AI 기반 쇼핑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브랜드 전략을 공유하는 ‘찾아가는 세미나 2026’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최근 AI가 소비자를 대신해 상품 탐색과 구매 의사결정을 수행하는 ‘에이전틱 커머스(Agentic Commerce)’ 환경이 빠르게 확산되면서 브랜드 마케팅 전략에도 변화가 요구되고 있다. 모티브인텔리전스의 광고 트렌드 리포트에 따르면, 최근 소비자의 64%, 특히 Z세대의 67%가 AI를 통해 제품을 탐색하고 조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AI 기반 쇼핑 트래픽은 전년 대비 7.5배 증가했으며, AI 추천 브랜드의 구매 전환율은 일반 브랜드 대비 28% 높게 나타나는 등 AI가 소비자의 구매 과정 전반에 미치는 영향력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반면 AI가 쇼핑 과정에 깊이 개입할수록 브랜드가 소비자와 직접 접점을 만들 기회는 점차 줄어들고 있다. 이에 따라 단순 검색 노출 중심의 광고 전략을 넘어, AI가 브랜드를 추천하고 선택하는 과정에서 핵심 선택지로 자리잡기 위한 새로운 브랜딩 전략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모티브인텔리전스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My Brand is the INSTRUCTION’을 핵심 메시지로 제시하며, AI 기반 쇼핑 환경에서 브랜드가 소비자의 검색어이자 AI 추천의 중심이 되기 위한 전략을 공유할 예정이다.

세미나에서는 ▲에이전틱 커머스 현황 ▲ 에이전틱 커머스 환경에서의 브랜딩 전략 ▲비보조 인지도 강화를 위한 광고 전략 ▲모티브인텔리전스 광고 사례 등을 중심으로, 변화하는 디지털 광고 시장에 대응하기 위한 실질적인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이번 세미나는 광고주의 마케팅 및 광고부서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오는 5월 11일부터 모티브인텔리전스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특히 신청 기업의 사무실로 전문가가 직접 방문하는 맞춤형 세션 방식으로 운영돼, 각 기업의 마케팅 환경과 업종 특성에 맞춘 심도 있는 전략 논의와 Q&A가 가능하도록 구성됐다.

모티브인텔리전스 Connected광고사업본부 정인준 이사는 “AI가 소비자의 쇼핑 과정 전반에 관여하는 시대에는 브랜드가 소비자와 직접 만나기 어려워지기 때문에 새로운 브랜딩광고 전략이 필요하다”며 “이번 세미나를 통해 광고주들이 변화하는 시장 환경 속에서도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전략과 인사이트를 얻어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모티브인텔리전스는 2018년 국내 최초의 CTV 광고 플랫폼 ‘크로스타겟TV’를 선보이며 국내 CTV 광고 시장을 선도해 왔다. 크로스타겟TV는 IPTV, FAST, 어드레서블 TV 등 다양한 인벤토리를 통합 운영하는 프로그래머틱 플랫폼으로, 최근에는 스마트TV 홈화면 배너, 글로벌 FAST·VOD 인벤토리로까지 영역을 확장하며 국내외 시장 내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또한 특허를 보유한 크로스디바이스 기술을 통해 CTV·모바일·웹 등 여러 디바이스에서 동일한 타겟 유저를 기준으로 광고를 노출함으로써, 단일 스크린을 넘어 브랜드 인지도와 퍼포먼스를 동시에 강화하는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About Motiv Intelligence

모티브인텔리전스는 CTV 광고와 크로스디바이스 타겟팅 기술을 기반으로, CTV·모바일 광고 집행부터 전환 및 구매 성과 분석까지 지원하는 애드테크 기업입니다. 대표 솔루션으로는 CTV 광고 플랫폼 ‘크로스타겟TV’와 모바일 광고 솔루션 ‘크로스타겟’을 제공하고 있으며, 두 플랫폼을 연계한 광고 매칭 특허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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