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타스만 런칭 캠페인’, 2025년 2분기 TV광고 DX 어워드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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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타스만 런칭 캠페인’, 2025년 2분기 TV광고 DX 어워드 수상

2025.07.10

\- TV광고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모범 사례 발굴 및 확산을 위해 모티브인텔리전스, 한국디지털광고협회, KT, LG유플러스, SK브로드밴드, LG전자(LG채널), 뉴 아이디가 함께 손잡아

이미지 = 모티브인텔리전스

\- TV광고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모범 사례 발굴 및 확산을 위해 모티브인텔리전스, 한국디지털광고협회, KT, LG유플러스, SK브로드밴드, LG전자(LG채널), 뉴 아이디가 함께 손잡아

\- ‘기아’, CTS 기반 성과 측정과 데이터 기반 정밀 타겟팅으로 TV광고 DX 우수 사례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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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테크 전문기업 모티브인텔리전스(대표 양준모)는 ‘2025년 TV광고 DX 어워드’ 2분기 수상 캠페인으로 ‘기아 타스만 런칭 캠페인’(대행사: 이노션)을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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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광고 DX 어워드’는 TV광고의 디지털 전환(DX : Digital Transformation)을 촉진하고 우수 사례를 발굴하기 위해 모티브인텔리전스, 한국디지털광고협회, KT, LG유플러스, SK브로드밴드, LG전자(LG채널), 뉴 아이디가 함께 주최하는 어워드다. 수상작은 국내 최대 CTV광고 플랫폼 ‘크로스타겟TV’를 통해 집행된 캠페인을 대상으로, ▲IPTV 실시간, VOD, FAST, 어드레서블TV 등 인벤토리 활용도와 크로스디바이스 연동 여부를 평가하는 인벤토리 통합 운영 지수, ▲데이터 세그먼트 전략의 정교함과 다양성을 평가하는 타겟팅 지수, ▲성과 측정 도구 활용과 ROI 분석 가능성을 반영한 성과 측정 지수를 기준으로 선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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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수상작인 기아의 타스만 캠페인은 CTS(Conversion Tracking Script)를 활용해 TV광고 시청 이후 웹사이트 유입 및 전환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측정함으로써, 클릭이 불가능한 TV광고 환경에서도 성과를 정량적으로 확인하고 캠페인 효율을 체계적으로 분석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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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번 캠페인은 신차 구매 가능성이 높은 핵심 오디언스를 중심으로, 캠핑·레저 활동에 관심이 높은 소비자층, 고소득·프리미엄 소비 성향 세그먼트 등 다양한 관심 기반 데이터를 조합해 정밀한 타겟팅 전략을 구현했다. 이와 같은 전략적 타겟 조합은 타겟팅 지수와 성과 측정 지수에서 모두 우수한 성과를 기록하며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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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준 모티브인텔리전스 CTV광고사업본부 이사는 “정밀한 오디언스 기반 타겟팅과 실시간 전환 측정이라는 두 축에서 탁월한 성과를 보여준 기아의 캠페인에 박수를 보낸다”며, “앞으로도 TV광고의 디지털 혁신을 이끄는 우수 사례를 지속적으로 조명하고 확산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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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광고 DX 어워드는 2024년부터 분기별 수상작을 선정하고 있으며, 2025년에도 연 4회 어워드를 통해 TV광고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사례를 지속 발굴할 예정이다. 관련 문의는 주관사인 모티브인텔리전스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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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모티브인텔리전스는 2018년 국내 최초의 CTV광고 플랫폼 ‘크로스타겟TV’를 선보이며 국내 CTV광고 시장을 선도해 왔다. 크로스타겟TV는 IPTV 실시간, VOD, FAST, 어드레서블TV 등 다양한 인벤토리를 통합 운영할 수 있는 프로그래머틱 플랫폼으로, 최근에는 스마트TV 홈화면 배너, 글로벌 FAST/VOD 인벤토리로도 영역을 확장하며 국내외 시장 내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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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TV광고 문의: ctv\_biz@motiv-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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