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사례

신규 소비자 도달 확대로 순구매자 3.9배 성장한 수입과일 브랜드 CTV 광고 사례

2026.07.14모티브인텔리전스 · motivintelligence · 크로스타겟TV

도달 범위를 넓혀 시장점유율 성장까지 연결한 식품 업종 CTV 브랜딩 캠페인

수입과일은 계절과 가격 변화에 민감하고, 대체 브랜드도 많은 카테고리입니다.
여기에 이미 높은 인지도를 가진 선두 브랜드가 시장을 형성하고 있어, 추가 성장의 기회는 아직 브랜드를 경험하지 않은 소비자에게 있었습니다.

모티브인텔리전스는 식품 업종 수입과일 브랜드와 함께 크로스타겟TV 기반 CTV 광고 캠페인을 집행했습니다.
이번 캠페인은 아직 브랜드를 구매하지 않은 새로운 소비자에게 도달 범위를 확장하고, 그 결과를 실제 시장 성과로 검증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왜 '새로운 소비자 도달'이었나

선두 브랜드가 형성한 시장에서 추가 성장을 만들려면, 브랜드를 아직 경험하지 않은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히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번 캠페인은 기존 구매자 기반을 유지하면서, 도달 범위를 신규 소비자까지 확장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CTV 광고는 구매 행동과 라이프스타일 데이터 기반으로 오디언스를 선별할 수 있고, 노출 빈도까지 관리할 수 있어 도달을 넓히면서도 효율을 유지하는 운영이 가능합니다.

적용 전략

모티브인텔리전스는 구매 행동과 라이프스타일 데이터를 기반으로 구매 가능성이 높은 소비자를 선별했습니다.

✔️ 일부 오디언스에게 광고가 과도하게 반복되지 않도록 노출 빈도를 지속적으로 관리
✔️ 확보된 도달 여력을 신규 소비자가 브랜드를 경험하는 기회로 배분
✔️ OTT 광고 미도달 오디언스까지 함께 공략해 도달 범위 확장

캠페인 종료 후에는 이러한 도달 전략이 실제 시장 성과로 이어졌는지 데이터로 분석했습니다.

캠페인 성과

✔️ 목표 타겟 도달률: 61.0% (동일 업종 벤치마크 대비 30.7% 높음)
✔️ OTT 광고 미노출자 추가 도달: 28.4%
✔️ 브랜드 순구매자 지수: 391.1 (전월 대비 3.9배 증가)
✔️ 광고 노출 그룹 시장점유율: 브랜드 평균 대비 +5.2%

먼저 목표했던 도달을 충분히 확보했습니다.
목표 타겟 도달률은 61%로 동일 업종 벤치마크보다 30.7% 높게 나타났으며, OTT 광고 미노출자의 28.4%까지 추가로 도달했습니다.

도달 확대는 실제 브랜드 성과로 이어졌습니다.
해당 브랜드를 구매한 소비자는 전월 대비 3.9배 증가했고, 광고 노출 그룹의 시장점유율은 브랜드 평균보다 5.2% 높게 나타났습니다.

인사이트

선두 브랜드가 자리 잡은 시장에서 추가 성장을 만들려면, 아직 브랜드를 경험하지 않은 소비자에게 얼마나 넓게 도달하느냐가 관건이 됩니다.

노출 빈도 관리로 확보한 도달 여력을 신규 소비자에게 배분하고, OTT 광고 미노출자까지 도달 범위를 넓힌 이번 캠페인은 도달 설계의 개선이 순구매자 증가와 시장점유율 성과로 연결될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 케이스스터디 PDF 다운로드
https://drive.google.com/file/d/1s6jpFf8mVuHvTCHX9HXBOwnKRca3SLiq/view?usp=drive_link

관련 용어

CTV

Connected TV. 인터넷에 연결된 TV를 통한 디지털 광고

OTT

Over-The-Top. 인터넷을 통해 콘텐츠를 직접 제공하는 스트리밍 서비스

FAST

Free Ad-supported Streaming TV. 광고 기반 무료 스트리밍 서비스

IPTV

Internet Protocol Television. 인터넷 프로토콜 기반 TV 서비스

자주 묻는 질문

CTV 광고란 무엇인가요?

CTV(Connected TV)는 인터넷에 연결된 TV를 통해 집행하는 디지털 광고입니다. IPTV·FAST·VOD·OTT 등 스트리밍 서비스를 통해 콘텐츠를 시청하는 환경에서 프로그래머틱 방식으로 광고를 집행합니다. 기존 TV 광고와 달리 가구별·개인별 타겟팅이 가능하고 성과 측정이 됩니다.

FAST 채널이란 무엇인가요?

FAST(Free Ad-supported Streaming TV)는 광고를 보는 대신 콘텐츠를 무료로 시청하는 스트리밍 서비스입니다. 삼성 TV Plus, LG 채널이 대표적이며, OTT 광고에 노출되지 않는 1,400만 명 이상의 시청자에게 도달할 수 있는 채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