펫 푸드 '시저', 2026년 2분기 TV광고 DX 어워드 수상
CTV·OTT

펫 푸드 '시저', 2026년 2분기 TV광고 DX 어워드 수상

2026-07-07

- TV광고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모범 사례 발굴 및 확산을 위해 모티브인텔리전스, 한국디지털광고협회, KT, LG유플러스, SK브로드밴드가 함께 손잡아 - 반려동물 용품 매장·동물병원 방문 이력, 앱 설치 및 결제 데이터 연동 등 행동 데이터 기반 정밀 타겟팅 성과 인정

애드테크 전문기업 모티브인텔리전스(대표 양준모)는 ‘2026년 2분기 TV광고 DX 어워드’ 수상 캠페인으로 '시저(CESAR®)' 캠페인(광고주: 한국마즈(유), 대행사: 퍼블리시스그룹 코리아)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

‘TV광고 DX 어워드’는 TV광고의 디지털 전환(DX: Digital Transformation)을 촉진하고 우수 사례를 발굴하기 위해 모티브인텔리전스, 한국디지털광고협회, KT, LG유플러스, SK브로드밴드가 함께 주최하는 어워드다. 수상작은 국내 최대 CTV광고 플랫폼 ‘크로스타겟TV’를 통해 집행된 캠페인을 대상으로, ▲IPTV 실시간, VOD, FAST, 어드레서블TV 등 인벤토리 활용도와 크로스디바이스 연동 여부를 평가하는 인벤토리 통합 운영 지수, ▲데이터 세그먼트 전략의 정교함과 다양성을 평가하는 타겟팅 지수, ▲성과 측정 도구 활용과 ROI 분석 가능성을 반영한 성과 측정 지수를 기준으로 선정된다.
​

이번 2분기 수상작인 시저 캠페인은 AI 기반 DMP를 활용해 실제 반려동물 양육 가능성이 높은 핵심 오디언스를 선별하고, 해당 오디언스에 효과적으로 광고를 전달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

시저 캠페인은 CTV 광고 플랫폼인 크로스타겟TV를 활용해 기존 TV광고의 가구 단위 매스(Mass) 타겟팅에서 벗어나 오프라인 방문 데이터와 디지털 행동 데이터를 결합한 세그먼트 전략을 운영했다. 반려동물 용품 매장, 동물병원, 펫 호텔 및 유치원 방문 이력을 비롯해 반려동물 관련 앱 설치자, 구매 관심사 데이터, 실제 결제 이력까지 연계하여 잠재 고객을 세분화했으며, 이를 기반으로 실제 구매 가능성이 높은 핵심 오디언스에 집중적으로 도달했다. 이 같은 데이터 기반 타겟팅 전략은 광고주의 타겟 도달 효율을 높이는 동시에 TV광고의 디지털 전환 가능성을 보여준 사례로 평가받았다.
​

모티브인텔리전스 Connected광고사업본부 정인준 이사는 "이번 시저 캠페인의 수상은 행동 데이터 기반의 정밀한 타겟팅이 CTV 광고와 결합했을 때 얼마나 높은 광고 효과를 만들어낼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라며, "앞으로도 고도화된 데이터 분석과 타겟팅 기술을 바탕으로 전통적인 TV광고의 한계를 넘어 광고주에게 최적의 오디언스 도달 솔루션을 제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한편, 모티브인텔리전스는 2018년 국내 최초의 CTV 광고 플랫폼 ‘크로스타겟TV’를 선보이며 국내 CTV 광고 시장을 선도해 왔다. 크로스타겟TV는 IPTV, FAST, 어드레서블 TV 등 다양한 인벤토리를 통합 운영하는 프로그래머틱 플랫폼으로, 최근에는 스마트TV 홈화면 배너, 글로벌 FAST·VOD 인벤토리로까지 영역을 확장하며 국내외 시장 내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또한 특허를 보유한 크로스디바이스 기술을 통해 CTV·모바일·웹 등 여러 디바이스에서 동일한 타겟 유저를 기준으로 광고를 노출함으로써, 단일 스크린을 넘어 브랜드 인지도와 퍼포먼스를 동시에 강화하는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