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렌타인데이 최성수기 경쟁에서 '위닝 브랜드'로 자리매김한 초콜릿 캠페인 사례
CTV 광고로 시장점유율 46.8% 성장한 초콜릿 브랜드 사례
발렌타인데이는 초콜릿 브랜드들에게 가장 중요한 시즌 중 하나입니다. 동시에 주요 브랜드들의 광고 물량이 한꺼번에 집중되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단순히 광고를 많이 노출하는 것만으로는 소비자의 선택을 만들기 어려운 이유입니다.
모티브인텔리전스는 2026년 1월부터 2월까지 하이엔드 수입 초콜릿 브랜드 A와 함께 크로스타겟TV 기반 CTV 광고 캠페인을 집행했습니다. 이번 캠페인의 핵심은 광고 노출량 확대보다, 구매 가능성이 높은 오디언스에게 광고를 집중적으로 전달하는 것이었습니다.
왜 CTV 광고를 선택했을까요?
하이엔드 초콜릿 제품은 브랜드가 전달하는 감성과 비주얼이 구매 결정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카테고리입니다. 모바일 광고만으로는 프리미엄 이미지를 충분히 전달하는 데 한계가 있었고, 대화면 기반의 브랜드 경험이 필요했습니다.
동시에 광고 노출이 실제 구매 행동에 얼마나 영향을 미쳤는지를 데이터로 검증하는 것도 중요한 과제였습니다.
CTV 광고는 대화면 기반 브랜딩 효과와 함께 디지털 광고 수준의 타겟팅 및 성과 측정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이번 캠페인에 적합한 매체로 활용되었습니다.
적용 전략
모티브인텔리전스는 DMP 기반 타겟팅 전략을 적용해 고소득 비중이 높고 디저트 소비 수요가 높은 수도권 및 부산 지역의 20~54세 오디언스를 핵심 타겟으로 설정했습니다.
구매 가능성이 높은 오디언스에게 광고를 집중 노출한 뒤, 캠페인 이후에는 DMP를 통해 브랜드 성과와 구매 기여도를 분석하고 주요 경쟁 브랜드와 비교 측정했습니다.
캠페인 성과
이번 캠페인에서는 CTV 광고 노출자의 기여도가 조회 → 장바구니 → 구매 단계로 갈수록 높아지는 전환 집중 구조가 확인되었습니다.
✔️ 조회 기여도: 3.8%
✔️ 장바구니 기여도: 4.2%
✔️ 구매 기여도: 5.2%
브랜드 관심도는 전월 대비 557.8%, 구매 지수는 358.3%를 기록했습니다.
시장점유율 분석에서도 차이가 나타났습니다.
✔️ 자사 시장점유율 증감: +46.8%
✔️ 주요 경쟁사 시장점유율 증감: +8.9%
주요 경쟁 브랜드 대비 약 5배 이상의 성장률 차이를 기록한 것입니다.
인사이트
이번 사례는 성수기 광고일수록 단순 도달보다 ‘누구에게 광고를 노출하느냐’가 중요하다는 점을 보여줍니다.
CTV 광고는 대화면 기반의 브랜드 경험과 DMP 기반 오디언스 타겟팅이 결합될 때, 브랜드 인지도뿐 아니라 구매 단계까지 측정 가능한 성과를 만들 수 있습니다.
특히 조회보다 구매 단계에서 더 높은 기여도가 나타났다는 점은 광고 노출 오디언스의 품질이 실제 구매 행동과 연결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성수기 시즌에는 광고 물량 자체보다, 구매 가능성이 높은 오디언스에게 집중적으로 도달하는 전략이 더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이번 캠페인은 CTV 광고가 브랜딩과 구매 전환을 동시에 연결할 수 있는 채널로 작동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 케이스스터디 PDF 다운로드
https://drive.google.com/file/d/1swbZrryejs54qqbVXjWYT4Qq99r5E30U/view?usp=sharing
관련 제품
📄 성공사례 다운로드관련 용어
Connected TV. 인터넷에 연결된 TV를 통한 디지털 광고
Over-The-Top. 인터넷을 통해 콘텐츠를 직접 제공하는 스트리밍 서비스
Free Ad-supported Streaming TV. 광고 기반 무료 스트리밍 서비스
Internet Protocol Television. 인터넷 프로토콜 기반 TV 서비스
자주 묻는 질문
CTV 광고란 무엇인가요?
CTV(Connected TV)는 인터넷에 연결된 TV를 통해 집행하는 디지털 광고입니다. IPTV·FAST·VOD·OTT 등 스트리밍 서비스를 통해 콘텐츠를 시청하는 환경에서 프로그래머틱 방식으로 광고를 집행합니다. 기존 TV 광고와 달리 가구별·개인별 타겟팅이 가능하고 성과 측정이 됩니다.
FAST 채널이란 무엇인가요?
FAST(Free Ad-supported Streaming TV)는 광고를 보는 대신 콘텐츠를 무료로 시청하는 스트리밍 서비스입니다. 삼성 TV Plus, LG 채널이 대표적이며, OTT 광고에 노출되지 않는 1,400만 명 이상의 시청자에게 도달할 수 있는 채널입니다.